티스토리 툴바


달력

04

« 2014/04 »

  • 27
  • 28
  • 29
  • 30
  •  
  •  
  •  

'영화 보는 즐거움/베를린영화제'에 해당되는 글 18

  1. 2014/01/25 [네세서리 데스 오브 찰리 컨트리맨(The Necessary Death of Charlie Countryman)]... 프레드릭 본드, 샤이아 라보프... 판타지가 가미된 러브스토리...
  2. 2014/01/16 [네 멋대로 해라(Breathless)]... 장 뤽 고다르, 장 폴 벨몽도, 진 세버그...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감독의 데뷔작...
  3. 2013/12/30 [프라미스드 랜드(Promised Land)]... 구스 반 산트, 맷 데이먼... 직업이 가지는 의미?...
  4. 2013/07/21 [시저는 죽어야 한다(Caesar Must Die)]... 비토리오 타비아니, 파올로 타비아니, 살바토르 스트리아노... 80대 노감독의 참신한 영화...
  5. 2013/05/17 [사이드 이펙트(Side Effects)]... 스티븐 소더버그, 루니 마라, 주드 로... 신약의 비밀, 부작용...
  6. 2013/02/08 [집으로 가는 길(The Road Home)]... 장예모(Yimou Zhang)... 사랑, 그것은...
  7. 2012/12/10 [바바라(Barbara)]... 크리스티안 펫졸드(Christian Petzold)... 행복이 국경너머에 있는것은 아니다... (2)
  8. 2012/07/25 [차일디쉬 게임즈(Childish Games),(원제는 딕타도,Dictado)]... 안토니오 샤바리아스... 괴물은 또 다른 괴물을 만들고
  9. 2012/06/28 [어둠이 내릴때(When Darkness Falls)]... 안데르스 닐손(Anders Nilsson)... 폭력에 노출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그것에 맞서는 방법들...
  10. 2012/06/19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The Beat That My Heart Skipped)]...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 인생을 살다보면 거부할 수 없는 순간이나 혹은 거부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11. 2012/06/03 [사랑과 죽음(Love And Death)]... 우디 앨런... 가장 가볍고도 우스운 '철학적인' 영화라고 할까요...
  12. 2012/05/06 [보복(Revanche)]... 괴츠 스필만(Gotz Spielmann)... 보복이라 부르기엔 '임팩트'가 조금은 약한....
  13. 2012/04/22 [코리올라누스(Coriolanus)]... 랄프 파인즈(Ralph Fiennes)... 영화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연극도 아닌것이...
  14. 2012/03/20 그녀가 떠날때(When We Leave)... 페오 알라닥... 떠날땐 말없이...
  15. 2012/01/27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르하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16. 2012/01/22 금릉십삼채(진링의 13소녀)... 장예모... 안네의 일기 (6)
  17. 2012/01/17 마진콜... J.C.챈더... 돈에 죽고 사는 사람들
  18. 2011/12/25 메리와 맥스... 애덤 엘리엇... 가족, 사랑, 친구, 인생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