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좋다 :: 오텁시 오브 제인 도(The Autopsy of Jane Doe)... 안드레 외브레달, 브라이언 콕스, 에밀 허쉬, 오펠리아 로비본드... 최근에 본 공포영화 중 최고

'오텁시 오브 제인 도(The Autopsy of Jane Doe)', 2016년 제작 미국영화

공포, 런닝타임 99분, 연출- 안드레 외브레달, 출연- '에밀 허쉬'

'브라이언 콕스' '오펠리아 로비본드' 등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의 영화 '오텁시 오브 제인 도(The Autopsy of Jane Doe)' 를 보았습니다. '브라이언 콕스' 와 '에밀 허쉬' 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2016년에 제작된 공포영화로, 현재 imdb 평점은 7.1점입니다.

 

영화 오텁시 오브 제인 도

 

오늘은 생각보다 재미난 공포영화 한편을 봤습니다.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최근에 본 공포영화 중에선 가장 흥미진진하게 봤네요. 한 시체해부실에서 발생하는 기괴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로, '오텁시 오브 제인 도(The Autopsy of Jane Doe)'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 오텁시 오브 제인 도

 

영화는 굉장히 긴장감 넘칩니다. 거기다가 뿌리가 되는 아이디어도 참신한 편이고... 그래서 영화가 끝날때까지 손에 땀을 쥐면서 봤는데, 자세한 내용은 굳이 설명드릴 필요가 없을것 같아(스포일러도 되고 하니...)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밀폐된 공간이라는 요소와 오컬트적인 아이디어가 잘 믹스되면서, 굉장히 참한 스타일의 공포영화로 탄생했다고 보는데요, 극소수의 등장인물만 출연했다는 것도 어찌보면 그런 장점들에 한가지로 느껴지고, 이래저래 재미난 부분이 많은 작품이였습니다.

 

영화 오텁시 오브 제인 도

 

참고로 이 영화 '오텁시 오브 제인 도(The Autopsy of Jane Doe)' 를 연출한 '안드레 외브레달' 은 2010년에 제작된 '트롤 헌터' 라는 페이크 다큐를 연출한 인물입니다. 이것도 예전에 꽤나 재마나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너무 오래되서 디테일한 부분은 생각이 나진 않지만), 이 영화 '오텁시 오브 제인 도(The Autopsy of Jane Doe)' 로 헐리우드에 입성하게 된 모양입니다. '트롤 헌터' 가 토탈필름에서 선정한 최고의 판타지영화 50편에 그 이름을 올린것이 그 하나의 이유이지 싶은데, 어쨌건 이번 영화 역시나 그 기대감에 충족할만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다음 작품도 개인적으로 기대해보구요, 일단 이 영화부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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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텁시 오브 제인 도(The Autopsy of Jane Doe)' 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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