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4/07 »

  • 27
  • 28
  • 29
  • 30
  • 31
  •  
  •  
2012/07/13 20:07

읽어주시고 따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지사항2012/07/13 20:07

전 영화보기와 책 읽기가 취미입니다. 책은 주로 추리소설을 좋아하구요, 영화는 딱히 가리는 장르는 없습니다.

특히 영화보기는 오래된 취미인데요, 어쩌다 보니 이렇게 리뷰를 쓸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네요...

 

전 영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글쓰는 솜씨도 없습니다.

다만 제가 보고 느낀데로 쓸 뿐입니다.

많은 지식과 좋은 문장으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을텐데, 그저 항상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저도 제가 쓴 글을 몇일 혹은 몇달이 지난후 읽어보면 손발이 오그라들어 도저히 못 읽겠더군요.

특히나, 리뷰를 쓰면서 조금 안다는 부분이 나왔을때 아는체 하는 모습이나, 혹은 문법에도 맞지않는 문장이나 기타 미사어구 등의 사용이 어색할때는 썼던 글을 확 지우고 싶다는 충동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 자신도 항상 저의 모자람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는 겁니다.

 

각설하고,

이 공간이 저를 포함한 영화나 책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유익한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노력도 필요한데요...

일단 읽는 사람의 기분을 언찮게하는 폄하, 비방, 욕설 등과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상한 광고등의 댓글은 경고없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영화나 책 관련해서 여러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는 언제나 환영하니까 망설임없이 남겨주세요.

특히 제가 쓴 영화나 책 리뷰관련해서 반대되는 의견이나 제가 놓친 부분같은 경우에 댓글 남겨주시면 수정가능한 부분은 수정할꺼구요, 저와 다른 관점의 의견도 겸허히 받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많은 의견들과 많은 댓글들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간혹 도움되는 글이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리구요...

그럼 자주 뵈요...^^

 

p.s)이젠 이 블로그에는 영화와 책에 관련된 포스팅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있었던 낚시나 등산 여행과 같은 다른 취미에 관련된 포스팅은 '또다른 즐거움'이라는 카테고리에 묶어두고 업데이트는 더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여행 낚시 맛집방문기 등에 해당하는 포스팅은 제가 또다른 블로그를 하나 더 개설 했으니 그쪽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