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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에 해당되는 글 31

  1. 2012/06/30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The Best Exotic Marigold Hotel)]... 존 매든(John Madden)... 인도로 가는길...
  2. 2012/06/29 [에바(Eva)]... 키케 마이요(Kike Maillo)... 눈을 감으면 무엇이 보이나요... (2)
  3. 2012/06/28 [어둠이 내릴때(When Darkness Falls)]... 안데르스 닐손(Anders Nilsson)... 폭력에 노출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그것에 맞서는 방법들...
  4. 2012/06/27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 밥 골드웨이트(Bob Goldthwait)... 텔레비젼에 중독된 사람들... (6)
  5. 2012/06/26 [폭설권]... 사사키 조... 히간아레 - 화이트아웃...
  6. 2012/06/25 [심령의공포(엔터티,The Entity)]... 시드니 j. 퓨리(Sidney J. Furie)... 할로우맨...
  7. 2012/06/24 [원더러스트(Wanderlust)]... 데이빗 웨인(David Wain)... 이런 영화는 어떻게 리뷰를 써야하나요...
  8. 2012/06/23 [진량맛집]... 진량돼지찌게... 이번에는 9만원짜리 돼지찌게 먹고왔습니다...
  9. 2012/06/22 [늑대의 시간(The Time of the Wolf)]... 미카엘 하네케(Michael Haneke)... 설국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10. 2012/06/21 [온딘(Ondine)]... 닐 조단(Neil Jordan)... 어른들을 위한 매우 '현실적인' 동화... (2)
  11. 2012/06/20 [헌터(The Hunter)]... 다니엘 네트하임(Daniel Nettheim)... 하이랜더...
  12. 2012/06/19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The Beat That My Heart Skipped)]...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 인생을 살다보면 거부할 수 없는 순간이나 혹은 거부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13. 2012/06/18 [에브리씽 머스트 고(Everything Must Go)]... 댄 러쉬(Dan Rush)... '윌 퍼렐(Will Ferrell)'의 재발견... (6)
  14. 2012/06/17 [대성지 배스낚시]... 구미 대성지 조행기... 오랜만에 면꽝했습니다...^^
  15. 2012/06/16 [선산곱창]... 구미 선산곱창 방문기... 감히, 지상최고의 곱창전골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16. 2012/06/15 [내 마음을 읽어 봐(Read My Lips)]...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 소원을 말해봐... (2)
  17. 2012/06/14 [이혼 이탈리안스타일(Divorce - Italian Style)]... 피에트로 제르미... 달콤한 인생...
  18. 2012/06/13 7번가피자 '칠리불갈비피자' 할인해서 먹고왔습니다... 7번가피자 지산범물점 방문기...
  19. 2012/06/12 [찬스(Being There)]... 할 애쉬비(Hal Ashby)... 모든걸 티비로 배운 사나이, 그리고 그것이 통하는 세상... (5)
  20. 2012/06/11 [두 아내를 가진 남자(The man with two wives)]... 패트릭 퀜틴(Patrick Quentin)... 주인공의 섬세한 심리묘사가 돋보인 감성추리소설...
  21. 2012/06/10 [룩앳미(Look at Me)]... 아네스 자우이(Agnes Jaoui)... 타인의 취향...
  22. 2012/06/09 [더팩트(The Pact)]... 니콜라스 매카시... 누군가 문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2)
  23. 2012/06/08 [중화지 배스낚시]... 경북 고령군 고령읍 중화리... 경북 고령에 있는 중화지로 배스낚시 나가봤습니다.
  24. 2012/06/08 [고령맛집]... 대원식당 방문기... 도토리 수제비, 콩나물 해장국.. 맛나더군요...
  25. 2012/06/07 [영화 세이프(Safe)]... 보아즈 야킨(Boaz Yakin)... 언제나 기본은 하는 '제이슨 스타뎀', 하지만...
  26. 2012/06/06 [영화 메모리얼데이(Memorial Day)]... 샘 피스쳐(Sam Fischer)... 대를 이어가는 기억들... (2)
  27. 2012/06/05 [아이언스카이(Iron Sky)]... 티모 부올렌솔라... 상당히 많은 비유와 풍자를 지닌 SF, 하지만 ....
  28. 2012/06/04 [내이름은 조(My Name Is Joe)]... 켄 로치...
  29. 2012/06/03 [사랑과 죽음(Love And Death)]... 우디 앨런... 가장 가볍고도 우스운 '철학적인' 영화라고 할까요...
  30. 2012/06/02 [살인(Doodslag)]... 피터 쿠이퍼스(Pieter Kuijpers)... 평범한 한 사람의 인생을 흔들어버린 여러가지 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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